자주 묻는 질문

탈모에 대한 고민,
모발이식에 대한 두려움과 기대,
탈모와 수술에 대한 궁금증을
모제림 FAQ에서 해결해보세요.

자주묻는질문 BEST5

  • 수술 후 통증은 없나요?

  • 모제림성형외과에서는 수술 전과 수술 중에 통증을 완화시키는 약물을 투입하고수술 후에는 통증을 없애주는 무통주사를 처방해드리고 있습니다.따라서 수술 중 및 후에도 통증의 경도가 현저히 줄어들게 됩니다.

  • 수술 후 회복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 보통 수술 한 당일 하루정도는 쉬어주 는것이 좋으며,다음날부터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로 회복이 빠릅니다.저희 모제림에서는 보다 빠른 회복을 위해 수술 후 EGF를 이용해 치료해드리고 있습니다.모발이식 후 다음 날 내원하시면 샴푸를 도와드립니다.2일후부터 직접 자가샴푸가 가능합니다.또한  10일 후엔 후두부 실밥을 모두 제거 하며,한달 후에 보다 좋은 결과를 위해 메조테라피및 두피스케일링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 수술하고 이식한부위에 흉터가 생기진 않을까요?

  • 이식을 잘못하게 되면 이식한 부분에 함몰흉터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모발 굵기에 맞는 개인별 맞춤 식모기와 1회용 식모기를 이용하여  수술자의 테크닉적인 부분과 수술 후 모발 정리, EGF 도포, 수술 후 진행되는 메조테라피와 레이저 치료. 이렇게 한사이클로 실수없이 잘 이루어져야 비로소 완벽한 모발이식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 수술자의 테크닉적인 부분입니다.식모기를 두피에 맞지않게 깊게 찌르게 되면 그 부분에 함몰흉터가 쉽게 생기게 됩니다.

  • 수술 후 머리카락이 나기까지의 경과

  • 1.수술직후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설명과 예방법, 약물 복용법,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프로페시아는 수술과 상관없이 계속 복용하면 된다.   2..수술 다음날~4일째 내원할 수 있으면 내원해서 머리를 감는다.만약 내원할 수 없다면 수술 3일 후 본인이 머리를 가볍게 감아도 상관없다.수술 다음 날 부터 머리를 감을 수 있으므로 수술 다음날 직장 생활이 가능하다. 수술 부위에 생긴 가벼운 딱지는 그냥 두면 수 일 후 저절로 떨어지므로 손으로 떼지 않고 그냥 둔다.    3.수술 10~12일째 뒷머리는 실밥을 뽑는다. 내원해서 상태확인과 함께 실밥을 뽑는 것이 좋으나 만약 거리가 멀다면가까운 피부과 혹은 일반병원에서 실밥을 뽑을 수 있다.   4.수술 2주~1개월 이식한 모발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수술 2 주후부터 한 달 사이에 70-90%가 빠지고 모근만 피부속에 남아 있다가 3-5개월 사이에 새로 자라게 된다. 이때는 이식한 모발뿐 아니라 주위의 원래모발도 일부 빠질수가 있는데 동반 탈락된 모발은 대부분 3-4개월 후에 다시 자라게 된다.   5.수술 3~4개월 후 이식한 모발이 새로 자라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원래 후두부 모발의 성장 속도대로 1개월에 1-1.5 cm 정도로 자라게 된다.   6.수술 10개월~1년 후 이식모가 5-6 cm 자란 상태가 되며, 이식된 모발이 새로 다 자라나는 시기로 수술의 결과를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수술부위의 상태를 확인하고 2차 수술이 필요한지를 확인한다.

  • 탈모와 계절적인 영향?

  • 정상적인 탈모(휴지기성탈모)가 계절의 영향을 받는것은 사실이고 입증된 현상입니다. 보통 지구의 북반구위의 지역에서는 가을을 시작으로 겨울로 들어가면서 탈모가 느는것이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그 현상에 대한 설명은 이때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상대적으로 증가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 모발이식으로 정상인이 될 수 있나?

  • 모발이식은 실제로 효과적인 치료가 될수 있고 미용적으로는 정상처럼 보일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모발밀도는 정상처럼 만들기는 힘들다고 봅니다. 이식술도 한계가 있습니다. 이식할수 있는 모발의 숫자가 제한되있다는 것입니다. 탈모부위가 넓으면 듬성듬성 심어질수 박에 없습니다. 한번 수술로 이식할수 있는 모발의 숫자도 2000-4000개까지 사람에 따라 다릅니다. 이식시 심어줄수 있는 모발의 간격이 정상처럼 아주 조밀하게 이식하는 것은 생존률이나 수술적인 어려움때문에 정상과 똑같이 되기는 어렵지요. 하지만 탈모부위가 작고 이식할 뒷머리의 상태가 좋으면 실제 정상모발처럼 조밀하지 않지만 미용적으로는 정상에 가깝게 될수 있습니다.

  • 대머리 치료에 효과 높은 음식물도 있나요?

  • 대머리를 치료하는 데 좋은 식품을 꼭 짚어서 말하기란 아주 어려운 일입니다. 그만큼 ‘이것이 대머리 치료에 좋은 식품’ 이라고 추천할 만한 음식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까닭에 의사들 사이에서는 ‘암과 대머리를 고치면 노벨상 감이다’ 라는 말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대머리를 고칠 수 있다고 하는 민간 요법은 다양합니다. 양파, 마늘, 검은깨, 미역, 다시마 같은 채소나 해조류, 달맞이 꽃기름 등 이루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 식품으로 대머리를 고칠 수는 없습니다. 간혹 이런 식품으로 머리가 새로 돋아났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만약 그렇게 해서 대머리가 고쳐졌다면 그것은 그 개인의 아주 특수한 상황일 뿐 일반적이라고는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한때 많은 대머리 환자들을 흥분시켰던 발모제들이 1~2년을 넘기지 못하고 지금은 어디로 갔는지 그 흔적조차 찾을 수 없습니다. 이런 사실이 바로 이 같은 현실을 입증하는 좋은 본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에 해가 되지 않다면 먹는 것을 꺼릴 필요는 없지만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좋겠지요. 또 자극성 있는 음식이나 담배, 편식 등은 모발에 나쁜 영향을 초래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의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동맥경화 같은 심장 질환과 대머리 증상은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고, 심장 질환은 동물성 지방이 중요한 원인으로 작용하므로 지나친 동물성 지방의 섭취는 대머리 진행을 악화시키리라 생각됩니다. 그러므로 일반적으로 탈모증을 예방하기 위한 식생활법으로는 산성 식품이나 동물성 지방이 많은 식품은 가급적 피할 것, 콩 등에 들어 잇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것, 비타민과 요오드 같은 미량의 미네랄 영양소의 섭취에도 신경을 쓸 것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모발이식에 걸리는 시간과 이식모량

  • 모발이식에 걸리는 시간 모발이식 수술은 3~4시간 걸리며 입원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수술이 끝나면 환자는 간단한 처치를 받은 뒤 곧바로 집으로 돌아갑니다.   일반적으로 모발이식 수술은 한번에 2000~4000개의 모발을 이식하며, 1회 수술만으로도 상당한 미용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식 가능한 모발의 숫자에는 제한이 있으며 이식 가능한 모발은 뒷머리에서만 채취 가능합니다. 한사람이 평생 이식할 수 있는 모발은 9,000~10,000개로 한번에 2000개씩 이식한다면 4~5회 시술이 가능합니다.   글쓴이: regrow.co.kr

  • 모발이식 최상의 후보자는?

  • 모발이식을 받기 위한 최상의 후보자는? 모발이식 전문가들은 모발이식을 받기 위한 최상의 후보자를 다음과 같이 정리한다. 이들은 모발이식을 통해 최상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후보자로 탈모 속도가 느리면서 일가 친척중에 심한 탈모를 보이는 사람이 없는 40대 남성이 최상의 후보자라고 말한다. 이들은 20대 남성은 다소 모발이식이 어렵다고 말한다. 수술 후의 탈모 양상을 예측하기 어렵고, 탈모 초기에 수술을 하더라도 나중에 매우 빠른 속도가 탈모가 일어날 경우에는 오히려 외관상 좋지 못한 결과를 낳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편 완전한 직모 보다는 곱슬머리인 경우에 수술 효과가 더 좋게 나타난다고 한다. 또한 일가 친척중에 심한 탈모를 보이는 사람이 없고 본인의 탈모 속도도 느리다면 모발이식을 통해 거둔 효과를 상당한 시간 동안 유지할 수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모발이식을 통한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반드시 나이가 모발이식을 받기 위한 전제 조건이 되는 것은 아니며, 비교적 연령이 낮은 경우에도 모발이식이 필요하다면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모발이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환자의 기대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탈모가 이미 상당히 진행된 경우에, 10대 때의 왕성한 머리숱으로 회복시킨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모발이식 희망자 스스로 기대 수준을 합리적으로 결정하고 수술에 임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수술 비용도 중요한 문제이다. 대체로 20대 남성보다는 30-40대 남성이 경제적으로 안정되어 있다. 모발이식은 단 한번의 수술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차례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술 전에 비용적인 문제에 대해 충분한 점검이 필요하다. 글쓴이: regrow.co.kr

  • 대머리는 정력이 정말 센가?

  • 예전에 앞이마가 벗겨진 남자는 정력아 세다는 증거이고 뒷머리가 벗겨진 남자는 정력이 약하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대머리와 정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대머리의 원인은 남성 호르몬 때문이고 남성 호르몬이 왕성한 사람이 대머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따라서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정력이 셀 것이라고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대머리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남성 호르몬은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의 대사물질인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 dihydrotestosterone)인데 5-알파 환원 효소라는 물질에 의해 그 생산이 촉진된다. 이중 테스토스테론은 대표적인 남성 호르몬으로써 이것이 혹시 정력과 관계가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테스토스테론은 성욕을 촉진하고, 정자의 생산을 촉진하고 뼈와 근육을 발달 시키며 음경과 고환의 성장을 촉진하고 남자다운 낮은 목소리로 변하게 하며 겨드랑이와 음모의 성장을 촉진하는 일을 하고있다. 이것은 바로 남자들이 사춘기때 겪은 변화인 것이다. DHT는 탈모의 직접적인 원인으로써 전립선의 성장, 수염, 팔다리의 털, 헤어라인의 변화, 여드름, 그리고 안드로겐성 탈모증을 일으킨다. 이 호르몬은 정력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다. 정력이 세고 약하고는 여러 가지 인자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정신적인 측면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신체적인 건강이 우선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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